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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7. 19 (18:11)
Glam Girl EVENT
작성자         파일첨부 : 20121012210124.jpg
조회수    1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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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ine5 이 공간에 사연 및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7-19 20:54:22
 
 이민경     안녕하세요.... 폭염날씨에도 고생이 많으시죠..?
비키니 구매하러 왔다가 이건 날위한 행사구나...하고 글올립니다..
저는 보디빌더& 바디휘트니스 선수입니다...
여성미를 중점으로 하는 바디 휘트니스는 제게 큰 무리수가 따릅니다...
여성미라면...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잘록한 허리 늘씬한 각선미...
근데 제 가슴은 작다 못해 음.....없다고 보면 되겠네여...
주변이 운동인들이라...거진 가슴이 없습니다...
가슴 작은 사람들 많이 보았었죠...
근데 그분들 제가슴보면....쌤은 꼭 수술해야겠다....라더군여... ㅜ ㅠ
사연은 이렇습니다...2003년 출상후 11달 모유를 먹였죠... 그건 엄마로써 당연한 일이였으니가여... 아이를 키우는 동안 70세 할매가슴이라도 남들 앞에서 벗을일이 목욕탕 외에는 없었으니깐....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6년전 혼자가 되면서 운동인의 길을 걷게 되고 보디빌더& 바디 휘트니스 선수까지 하게 된 지금이 순간..... 정말 절실합니다...
제 브라에는 기본 왕뽕에 또 에어뽕이나 미니뽕을 아래쪽에 넣어주죠...
센터가 에어컨 바람으로 시원하지만...제 브라속은...늘 축축...습하기 마련이죠...
2012-07-29 14:00:59
 
 이민경     내용이 짤려서...
수업을 해야하는 날은...그고통이...ㅠ ㅠ 겹겹이 넣은 뽕들에 눌려 가슴통증이 심합니다.. 심지어는 뽕이 슬그머니 기어나와서 난감했던적도 많습니다...
뽕으로 오나벽히 처리가 된다면 다행이죠...
작다못해 처진...가죽만 남아버린 제가슴은 왕뽕브라로 눈 속임하고 2걸음만 걸으면...헐...팔을 위로 뻗었다내리면...가슴과 브라는 분리...꼭 브라를 내려줘야 한답니;다..AA사이즈컵 브라를 해도 뽕을 안하면 마치 남자아이가 브라를 한마냥...ㅠ ㅠ
저도 무대에서 당당해지고 싶습니다...그리고 늘 땀과 데오드란트에 쩔어 있는 제가슴에게 시원한 자유를 주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자신있는 제 2의 삶을 제게 주시기 바랍니다...
2012-07-29 14:08:34
 
 이수정     안녕하세요,,여름인지라 비키니 구매를 위해 인터넷 서핑중 우연히 이런 이벤트를 하는것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제 고민은 가슴싸이즈가 아니라 처진 가슴인데요,,,,
이건뭐 거짓말 조금 보테서 할머니 가슴이라 하져,,,볼륨도 없고 속옷을 벗을수가 없네요 처진 가슴이 티가 날까봐,,더 처질까봐,,,,항상 비키니는 와이어 달림 볼륨 빵빵이를 사야하구여 그 역시도 이뿌게 입을 수가 없답니다,,,티가 나거든요,, 처진가슴,,,,평소에 심각하게 가슴 수술을 고려 해 보고 있었답니다.. 아,, 눙물이,,,ㅠ 이젠 자신있게 비키니 입고 싶네요~^^
2012-08-03 00:48:01
 
 전미리     안녕하세요 비키니 구입하러온김에좋은 이벤트가있어서 댓글남기고갑니다 ㅎㅎ

저는.. 엄청난 하체비만이에요..허리는 거짓말 조금보태서 44사이즈도 맞을정도로 마른 체형입니다 ㅎㅎ 그런데 하체가 두둥.. 엄청난 하체비만...엉덩아는 타고난 골밥덕분인지.. 긴바지는 절대 입을수 없고 반바지만 입고다니네요.ㅠㅠ 바지도 29이상.. 그런데 하체비만에 대한 컴플렉스는 잊은지 오래입니다.제 타고난 골반과 타협하기로했죠..문제는 가슴에서..가슴이 너무 빈약에서 aaa컵에 가깝습니다. 위치는 또 겨드랑이 와 가깝게 붙어있고..아랬쪽에 붙어있따보니 더작아보이는 대효과가.ㅠㅠ 풍망한엉덩이와 달리 납짝 붙어있는 가슴떄문에 고등학생떄부터 친구들과 지금은 남자친구한테까지 놀림받네요.도대체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ㅠㅠ 수술을 굉장히 고민중이지만 이번기회로 최고의 서비스에 !.. 아주 결심하고 받아보고싶네요 ㅎㅎ!! 제 절반만 s라인...을 구제해주실순없는건가요.ㅠㅠ
2012-08-18 21:04:41
 
 정다솜 1빠!!!!!!!!!!!!ㅎㅎㅎ저 진짜 하고 싶어요 !!ㅠ^ㅠ
여름에 수영장 갈라고 다이어트 항상 하는데 여자는 가슴이 제일 먼저 빠지잔아요...ㅜㅜ... 다이어트로 살빼면 모해요ㅜㅜ볼륨이 없는데.. 힝 브이넥도 이쁘게 입고 싶은데 입지도 못하고 ..휴 요즘엔 길거리만 지나가도 얼굴 이쁜 사람뿐만 아니라 몸매까지도 예쁜 사람들이 많아서 주눅들고 부러워요... 가슴이 없으면 다이어트를 할 이유도 없네요 ㅜ_ㅜ 꼭 당첨됬으면 좋겠어요!ㅜ뽑아주세용 ㅎㅎ
2012-07-20 17:06:20
 
 최주명 저 가슴수술 정말 필요해요ㅜㅜ A컵인뎅 속옷을 입으면 자리가 남아 돌아요 ㅠㅠ 와이어없는 비키니가 이쁜것 같은뎅 가슴이 작아서 구매해본적이 없어요 ㅠㅠ 가슴수술해서 와이어없는 예쁜 비키니 입고 바다 놀러가고 싶어요~!! 2012-07-20 17:13:08
 
 임다헤 저는 비키니는 커녕 옷입기도 민망해요 ㅠㅜ
학교에서 애들도 가끔놀리고 ㅜㅜ너무 스트레스예요ㅜㅠ
가슴이 있으면 그냥 기본티를 입어도 예뻐보이잔아요!!
여름에 움츠리지 않고 당당하게 다니고 싶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
2012-07-20 18:11:17
 
 김혜리 가슴에 콩하나 올려놓은것 같은 저의 가슴...ㅜ
붕떠있는 속옷을 볼때마다 너무나도 속상해요
하체의 튼실함에 매일 같이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제가슴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예요...
당당하게 비키니입고 수영장한번 가보고 싶어요!
2012-07-22 23:29:16
 
 강성은 안녕하세요 .,
가슴에 컴플랙스가 너무 많은 aa사이즈 인데요,,가슴이 너무 없어서 한상 뽕브라 아님 뽕비키니만 찾고 있는 한사람 입니다. 계속 수술하고싶다 하고싶다라고만 생각하고 막상 너무 비싸서 못하고있는데요,, 이번기회에 담청되면 너무너무 예전부터 꿈꿔온 소망을 이룰수있을꺼같아서요... 비키니를 못입어서 지금껏 수영장을 한번도 안가봤답니다..막상 뽕비키니를 주문하면 그것마저 커서 결국엔 수영장을 포기했는데요... 이번엔 꼭 가구싶어요ㅜㅜ 목욕탕도 당당히 가고싶구요..그럼..꼭!!!도와주세요...
2012-07-23 00:54:33
 
 송아랑 A컵 브라를 착용해도, 누르면 푹푹 들어갈 정도로 여유가 많이 남고..평상시 브라착용없이 있어도..전혀....가슴표시가 나지 않습니다..ㅠㅠ 정말 아스팔트에 껌딱지라는 말이 딱인 듯...ㅠㅠ 아기 낳고나서 모유수유를 했는데, 그러고나니 완전이 쫙~~ 쪼글아들어서, 가슴이 하나도 없답니다.. 최근들어서야 다 절실하게..심각성을 알게 되었죠... 누브라를 샀는데, 모아주고 가슴골 생기게 만들어준다는..그 누브라조차도...모아줄 가슴이 없어서...아무 소용이 없더라구요..ㅠㅠ 가슴이 작아지니, 제 자신도 작아지는 거 같아요. 울 신랑도 말은 안하지만, 가슴 큰 여자가 부러울 것 같다는..혼자만의 생각으로 조금 괴로워도 해 봤네요..ㅠㅠ 도와주세요~~~ 2012-07-23 07:16:51
 
 오성혜 쥔장님~~ 절실한 1인입니다 ㅠㅠ
키도 큰편이고 날씬하다고 다들 부러워하는데 정말 가슴이 없어요 ㅠㅠ
이건 작은 정도가 아니고 정말 없음 ,너무 컴플렉스라 옷도 맘대로 못입고
특히 여름엔 정말 절망입니다 ㅠㅠ 나시 이런건 꿈도 못꾸고 비키니도 꼭 4피스 입어요 마린5에서는 마린걸 샀는데 패드 두개 넣고 탑반바지 입었답니다
정말 마린5 모델 언니 처럼 저도 당당하고 싶습니다 !!! 꼭 ! 뽑아주세요!!
2012-07-23 11:00:58
 
 김효진 저 기억나세요?
정말 가슴없어서 상담을 무려 10번 가량했었는데 ^^;
상담언니 도움으로 겨우 비키니를 마련은 했지만 사실 그때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수영장 가면 기가 죽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ㅠㅠ 꼭 커버업 입고
구명조끼 꼭 입고 그래야 맘이 편하답니다 마린5와 좋은 인연 되고 싶습니다 꼭 ~ 부탁드려요.
2012-07-23 11:03:32
 
 황진희 5년전까지만 해도 가슴 걱정 없이 살았습니다ㅠㅠ
글래머 까지는 아니지만 제몸에 딱맞게 이쁜 가슴이였습니다ㅠㅠ
4년전 첫아이 출산하고 모유수유했더니 가슴이 반쯤 줄더군요...
그러고 일년뒤....연달아 듈째까지 모유수유 했더니 가슴인지 등인지 정말 알수가 없어 져버렸네요...ㅠㅠ
이쁜 울아가들보며 위로해보려 했지만....
나도 엄마이기 이전에 여자인지라....내 가슴볼때마다 한숨 밖에 안나오네요...
결혼해서 애까지 있는 아줌마가 누구한테 잘보일려고 그러느냐고 하시겠지만
가슴이 있을때와 없을때 자신감의 차이가 엄청 큽니다ㅠㅠ
나도 이제 더이상 뽕이아닌 내가슴당당하게 펴고 다니고 싶어요~~~~~~~^^
2012-07-23 14:34:07
 
 전수진 정말 정말 *1000000 절실한데 어떻하면 뽑힐 수 있을까요?
가슴은 정말 AAA컵이구요 마니 말랐어요 남들은 다여트한다고 난리지만
전 살찔려고 운동한답니다 ㅠㅠ 통통한것도 스트레스지만 살이 너무 없어도
정말 볼퓸이 없어요 더구나 가슴은 초딩들보다도 없는 요즘은 초딩들도 사춘기가 빨리와서 가슴이 있다던데 전....
다시 태어나서 새롭게 살고 싶어요 ㅠㅠ 수술밖에 답이 없다는데 아직 대학생이라 ... 언젠가는 꼭 하겠지만 마린5에서 뽑혀서 믿을 수 있는 곳에서 하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2012-07-24 09:14:51
 
 이진경 저기...쥔장님~~
혹시 축소수술은 해당이 안되나요? 뭐라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가슴이 너무 큰것도 정말 힘들거든요 여기 마린5에서 비키니 너무 너무 사고싶은데 상담만 여러번하다가 오프라인에서 입어보시고 사는 것이 좋겠다는 조언을 들었답니다
그냥 대충 골라주면 될텐데 양심껏 말씀해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좌절도 되었답니다 ㅜㅜ 가슴 줄여서 저도 이쁜 비키니 맘껐 입고싶어요 앞으로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파온다는데 걱정입니다 가능하시면 저도 한번 신청해보고싶습니다
2012-07-24 09:19:08
 
 오소영 무슨말이필요할까요.....
그냥마음이아픕니다........몸사이즈가44도아니고33인저는...
가슴이껌딱지마냥일자입니다...수술을너무하고싶지만비용도만만치않아서
엄두도못내고..그런데우연히비키니를보러왔다운좋게가슴성형프로젝트를보고
혹시나하는마음에이렇게글을남겨봅니다...
저좀봐주세요...저도행복해지고싶습니다
2012-07-24 16:45:37
 
 주안나 절실한 저.. 보면 딱아실거에여...!
남들보다 성숙해서 가슴이 빨리 발달했는데여... 어릴때만해도 가슴이 커지는게
부끄럽고 스트레스였는데 성인이되가면서 주위사람들은 가슴큰게 부럽다고들 하고.. 가슴 큰게 스트레스야! 하면 정말 자랑하는 걸로밖에 안보이고..
그러다보니 저도 조금이나마 제자신을 위로하면서 살았는데
점점 더 커지더라구여.... 몸은 마른편인데 어떻게 가슴만... 이쁘게 볼륨있게
크다면 정말 제가자신감있게 다니고 자랑스러워하겠지만 볼륨없고 처진상태인데
크기만 하고... 정말 제 소원이 있다면 가슴 딱 하루만 작아져보고싶은거에여
문제는 제가 또결혼을일찍해서 애기도 있구 모유수유까지 했는데
그렇잖아도 큰가슴이 더 커지면서 쳐지네여 ... 거기다 튼살까지..
저도아직은 어린데....수영복한번고를라면 다른부위는다몰라도 가슴을 업시켜줄 이쁜수영복만 찾게되구... 남들은 뽕브라넣고 아무거나입어도이쁘지만
큰가슴,처진 제가슴을 이쁘게 보일만한 수영복은 찾기 너무힘들어요 ..
이런속마음을 많은사람들앞에서 쓴다는게 창피한줄알면서도 너무 간절해서
쓰게되네여..... 가슴만 이쁘게 볼륨있게 업된 제모습을 보고싶어여!!!
2012-07-25 20:38:54
 
 이다영 진짜너무절실해요
너무너무스트레스진짜심해요 여름만되면 저두 비키니입고싶은데 당당하게입을수도없고 ,,, 그래서 비포에프터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돈좀주고해야되는거여서 그땐돈이없어서 포기 정말얼마나 간절햇으면 ㅜㅜ 힝
모델일을하고있는데요 ㅜㅜ너무 가슴이없어서 비율이안맞아여.. ㅜㅜ
중고등학교때 애들가슴크는거 보면서 아나도 저렇게커지겟지 하는데 그게그거에요 ㅜㅜ 진짜 너무스트레스받고 엄마가 커질거야 그랫는데엄마도 포기햇어요 ㅜ
병원에서도 진짜 심각할정도로 작대요 ㅜㅜ 정말 저도 아름다운가슴가지고 행복하게 자신감잇게 살아가고싶습니다 제자신이 더아름다워지고싶어요 ㅜㅜ !!!!
에이칠십도 큰거같아요 흑흑 ㅜㅜ 뽑아주세요 당당하게살구싶어영 ㅜㅜ
2012-07-25 23:19:34
 
 이지혜 정말 수술하고 싶어요 ㅠㅠ 가슴작은게 늘 스트레스받아서 이번 기회에 수술하고싶어요 수술하고나서 예쁜 수영복입고 휴가 가고 싶어요 .....ㅜ.ㅜ
상체는 말랐는데 거기에다 가슴까지 없어서 AA컵으로 지내기 힘들어요 ㅠㅠ 이번기회로 C컵으로 바뀐 제 모습을 보고싶어요 !!! 뽑아주세요 ~~
2012-07-26 19:09:36
 
 박지은 저는 통통한 몸매이지만 가슴까지 작은 체형이에요. 대부분 여자들보면 통통하신분들은 가슴까지 크신분이 많은데 저는 통통한데 가슴까지 작아서 몸매가 훨씬 안예뻐보여요... 살도 빼면 가슴까지 살이 빠져서 사이즈가 줄어드는게 너무 슬퍼요....친구들이 늘 통통한데 가슴은 작다고 놀려서 항상 큼지막한 티셔츠만 입고다녀요. 마린5에서 저 가슴 수술 꼭 시켜주세요!!!.... 2012-07-26 19:13:14
 
 김송아 가슴수술 정말필요한 몸매입니당!!!!!!!!!!제몸이 통허리여서 비키니를 입으면 정말 이상해요!!!
게다가 가슴도 aa컵에다가 엉덩이 볼륨까지 없어요!!! 완전 슬픈 몸매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세요!!! ㅠㅠㅠ
통허리여도 가슴이 크면 허리가 얇아보이기도 하는데 저는 가슴크기가 작아서 완전 통나무 몸매같아 보여요.....
가슴수술 해서 저도 몸매에 굴곡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비키니 입고 당당해지고 싶네요 ㅠㅠ 수술정말 하고싶고 필요해요!!!
2012-07-26 19:20:41
 
 정수연 정말 뽑히고 싶어용!!! 완전 간절해요~ 항상 브래지어에 뽕패드를 넣고 다니는데 이제 그만 뽕패드를 넣고 속옷을 입어보고싶어용 ㅠㅠ
뽕을 넣어서 속옷읍입고 티셔츠를 입으면 가슴만 붕떠보이는거 같아영 ㅠㅠ
너무 뽕넣은게 티나는데 가슴큰 제친구랑 늘 비교당하고 놀립받을 때도 있엉여영 ㅠㅠ흑흐그그그그ㅠㅠㅠ 저도 가슴 예뻐지고 싶어용....수술 정말 하고 싶어용 ㅠ 부모님도 수술시켜주고싶다고 늘 그러셨는뎅 이번에 정말 하고싶어용 !!!
2012-07-26 19:31:41
 
 정고은 가장 친하다는 친구에게 조차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이곳에 풀어놓으려 합니다.
3년전 이맘때 여름이었죠. 1년이 넘게 함께 울고웃었던 남자친구. 졸업할 무렵에는 서로 미래를 생각할 정도로 진지한 사이었습니다. 남자친구가 뜬금없이 헤어지자고 했을때, 말도 안되는 이유와 변명들에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었습니다. 한참이 지난 후에 그의 친구한테 이유를 듣고 저는 너무 황당했습니다.
저는 가슴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항상 Push-up 브라 등을 착용하죠. 겉으로 봐서는 나름 자연스럽고 그 심각성이 안 보여요. 근데 제가 샤워후 옷 갈아입는걸 남자친구가 우연히 보게되고, 나름의 충격을 받았나봅니다. 정말 결혼을 할거면 더 많은걸 생각해야하는데, 저의 민자가슴을 보고 순간적으로 여러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사실 남자친구가 나름 인기가 있었기도하고) 그때문에 고민하다 짧은 생각에 헤어지자고 했다는 것... 그 친구는 저를 위로하려고 설명을 하며 남자친구가 후회하고있다는 등의 얘기를 했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큰, 말 못할 상처로 남아버렸습니다. 처음으로 이런 사연을 나눌수 있었던 이 기회가 저에게 정말 특별하네요. 감사합니다.
2012-07-30 17:11:23
 
 정고은     앗 제가 로그인도 안하고 글을 올렸네요 죄송 2012-07-30 17:21:37
 
 이지현 올해도 장만한 비키니. 유명하다는 비키니 판매사이트에서 소위 왕뽕이라고 불리우는 비키니를 이번에는 괜찮겠지 하고 하나 구입했습니다. 남들은 유행따라 비키니 구입한다고 하는데 저는 이번에는 좀 볼륨이 티가 안날까하는 생각으로 늘 구매를 하곤하죠 초등학교 때는 가슴크다고 애들이 놀리곤 했는데 그때 성장이 멈췄는지 딱 그만큼이더라구요.. 하하.. 제소원이 브레지어 뽕없는거 차보는 거에요 왕뽕브라 맨날 차고다니다가 주변에서 실수로 가슴을 건들리면 정말 당황합니다. 이사람들이 혹시 내가 뽕브라를 차고있는걸 알고있나 혹시 티가 났을까 이렇게요 항상 브래지어 모양신경써야되고 스트레스받네요. 올해 대학동기드이 오션월드를 가자고 하네요 저는 알바있다고 핑계대고 안갔습니다. 가슴이 이쁜여자들만 가라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그냥 자신감이 안서드라구요.... 좋은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7-31 01:52:50
 
 이선정 ID : wonderbow84



안녕하세요~^ ^

제 사연은 길면 정말 길지만..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 6월에 큰 사고로 3층빌라에서 누가 던져서... 죽었다 살아난 몸입니다.

저는 몰랐는데 인터넷과 방송에서 나왔드라구요...

제가 두달만에 의식이 돌아왔을때는 전 이미 15kg이 쪄서 제키 163cm에 60kg이 넘으며,

길었던 머리는 짤게 잘라져 있었습니다.

1년이 지나고 제가 제일 사랑하는 여름이 되어서 다시 예전처럼 날씬해지고 싶은 여자들의

공통적인 마음처럼 저는 운동을하며, 다이어트를 했는데...
2012-08-01 23:39:23
 
 이선정 정말 빠져야하는 곳은 안빠지고, 엉뚱한 가슴만.......가슴만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ㅠㅇㅠ

예전부터 가슴만 제발 제발...이라면서 빌었지만...태어날때부터 이렇게 태어났으니....ㅠ

요즘은 정말 좋은 가슴수술!을 참 많이들 하시는데 저도 하고 싶지만...

작년 사고로 인해서 병원비가 5천만원을 여기저기서 맞춰서 내다가 보니

지금은 일도 아직 못하고 수중에 갖고있는 돈은 하나도 없고...ㅠ

내가 사랑하는 여름은 되어서 옷은 점점 얇아져 수영복을 입을 시기가 되었답니다....ㅠ

같은 여자로써 지금의 제 입장이시라면 이런 황금같은 기회를 제게...주셔서

작년의 사고로인한 상처와 아픔을 기쁨으로 바꿔주시리라 믿고싶습니다^ ^

꼭! 저에게 필요한 기회와 행운입니다^ ^

제가 받았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2012-08-01 23:40:16
 
 박소현 가슴 고민..에휴..진짜 슬픈일이에요...ㅠㅠ
왕뽕비키니사면 어케 커버 되게찌 해서 삿드니
무슨 찰흙덩어리 붙여놓은거맹키로 붕떠서 이상하고..
어케 쫌 커버해보까해서 프릴많이 달린 비키니나 탑비키니사도
민짜인게 티가 나는게ㅠ 진짜 방법이 수술바께 업는긴가요ㅠㅠ
수영장도 수영장이지만 여름날 노출에 자신감을 갖고 싶습니다!!
2012-08-02 16:45:27
 
 은설하 안녕하세요
가슴이 예뻐야 여자라는 노래제목처럼 여자라면 얼굴보다 가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슴이 작아서도 고민이지만 짝가슴이여서 더더욱고민이랍니다.
가슴이 아주 조금있습니다 (70 A이지만 A도 큼) A컵속옷을 입으면 두쪽다 뜹니다
그래도 한쪽이 조금더 커서 반쯤차나 싶은데 한쪽은 더 작다보니 정말 절망스럽죠
그래서 가슴마사지도 작은 한 쪽을 더 공드려 해보기도하고
헬스장다니며 가슴업이나 사이즈 키워보려는 위주로 근력운동을 했지만
결국 제자리걸음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비키니는 제게 그냥 꿈이지요 평소 옷 맵시가 영 아니기에 박스티만 고집하게되고 이렇게 입다보니 초등학생소리 많이듣고 애로보며 무시를 많이 당했습니다
베이글이 대세라는데 전 그냥 베이비...
대중목욕탕도 짝가슴 티날까봐 꺼려집니다. 주위에서 자기도 짝가슴이라고 둘다똑같은 완벽한 가슴은 없다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이 못해도 B컵이상이라 별로 티가 나질 않습니다 저는 정A사이즈도 아니고 좀더작은 사이즈인데다 그러하다보니 .... 이번기회로인해 예쁜가슴 가져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2012-08-03 00:37:48
 
 문지영 어머어머어머이런이벤트를하네요!!완전대박이벤트!!!!!!!!!!!!!!!!!!!!!!
저에게딱필요한이벤트!!많은분들이 글을쓰셨네여..사실이런이벤트많이해보지도않았구 했어도 뽑힌적이없어서 이번에도 그럴까바두렵지만 한번용기내서 글씁니다!!
저는 가슴이 새입니다...사실 가슴작은 사람들은 다 아실거에여.. 뽕의 한계...여름에 너무 덥구..뽕을해도 만세하면 올라가구 브라가 지맘대로 슁슁돌아더닌다는사실 여름에 비키니 입을때 항상 와이어있는거나 그 뭐라하지요?프릴비키니라하나?그런 없는가슴에입을수있는거만 찾아입는다는거..그리고 가장중요한건 자신감이없죠 특히 남자친구..;;에휴 왜 여잔데 저는 가슴이 없는 걸까요??저도 여자로 만들어주세용요요요
2012-08-05 00:42:49
 
 김수연 안녕하세요^^
이벤트를 보구 딱 내가 적임자라고 생각 되어 글 올려요ㅠㅠ
저도 한때는 가슴이 C컵 D컵도 입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바야흐로
저의 몸무게 앞자리가 8이 되었던 시절이었죠,
그때는 에이 지금도 큰데 살빠지면 뭐 얼마나 작아지겠어^^
라며 완전 근자감에 차있었는데, 사람들이 뚱녀를 보는 시선과 현실에 부딛치면서
눈물 젖은 달걀들과ㅠㅠㅠ 토마토ㅠㅠ 오이등으로 열심히 정말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55라는 몸무게를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빼고 있지만 더 빼야할지...고민이네요 다른 친구들은 더빼면 이쁘겠다고 하지만 이미 저의 가슴은 A컵이 된지 오래라...여기서 5키로만 더빼라는데 그땐 절벽이 될 것 같아 다이어트도 하지 못하고
이대로 멈춰있네요ㅠㅠ 뚱녀였을 때는 그래, 내가 살만 빠지면 남자친구도 생기고 어디든 아르바이트도 마음대로 할수 있고 특히 기성복은 모두 입어볼수 있어 난 우월해 질수 있다는 일념으로 살을 뺐는데 막상 어느정도 빼고나니[사실 어느정도가 아니라 30키로이상을 뺀 엄청난 다이어트였죠] 이제서야 일반인들과 나란히 서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멘붕이 찾아왔답니다ㅠ 더더욱이 저의 가슴사이즈는 ㅠㅠ
2012-08-06 01:12:53
 
 김수연 자신감과 함께 저멀리 사라져 버렸네요ㅠㅠ 55키로. 아주 뚱뚱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적잖은 덩치에 가슴은 상대적으로 너무 작아져서 그토록 가보고 싶었던 수영장이며, 적당히 파인 v라인 티셔츠라던가 원피스는 입을 수가 없어요, 얼마전에 생긴 남자친구는 저더러 가슴이 작다며 지금까지 사귀었던 여자들 가슴과 비교까지 하더군요.ㅠㅠ 이런 설움 더는 겪고싶지 않아요ㅠㅠ마린5 여러분, 저좀 도와주세요. 저 정말 절박하고 또 절박하답니다ㅜㅜ 2012-08-06 01:16:02
 
 김진희 20대 초반여성이예요~항상 가슴으로 콤플렉스를 가지고 살던나는 이벤트를 보고
적을까 말까 한치의 고민없이 쭉쭉 써내려갑니다. 저는 75a컵도 남는 볼륨이란 볼륨자체가 없는 그런 빈약한 가슴입니다. 빈약한 가슴이라기 보다는 거의 없다고 봐야죠.! 브이넥을 좋아하는 나는 브이넥은 상상도 꾸지못하고 비키니는 프릴탑으로 입어도 소용이 없어요. 운동이란 운동 해봐도 소용도 없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가슴이 너무 없어 걱정을 하시는데 수술을 고민하고 고민해도 비용이 너무나 비싼터라 상상도 못하고있어요. 제가 로또에 당첨된다면 하고싶은 1순위가 가슴수술이었거든요. 만세를 하면 가슴인지, 등인지; 구별이 안가요.;; 어쩌면 남자가 저보다 가슴이 더 클지.. 콤플렉스가 너무 심한터라 연애는 물론, 물놀이 하고싶어도 물놀이 하러갈 용기가 안나네요.~ 좋은이벤트 다른분들도 같은 고민이지만 너무 없는 제가슴을 보며 이 좋은 이벤트는 제가 꼭 당첨되고 싶어요!
2012-08-06 11:34:11
 
 진아 나두 꽉차서 내꺼 같은 브라착용하구 싶다
골에 땀이 찼네 어쩌네 이런칭구들이야기 공감하구 싶다
남자는 없다는 여자만 있는 가슴 제대로 갖고 싶다
다들 똑같은 고민이지만 그 행운 내가 갖고 싶다 나듀 aaaaaaaaa컵

이번당첨 내가 하고 싶다 굿럭 뿅
2012-08-08 17:56:46
 
 박설희 실제로 정말 하고 싶어서 고려중이었습니다.

좋은 기회가 저에게 오기를 바라면서.....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이 특급AAA여서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저역시도 그렇습니다.

가장 가슴이 아픈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그 사람앞에서 작아지고... 작아지고...작아지고...

정말 자신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에도 삶에도.. 그래서 신청합니다!



꼭! 이루어지기를.................!!!!!!!!!
2012-08-09 15:08:21
 
 이슬기 안녕하세요. 원래 가슴 수술에는 관심 없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 신경 쓰이더라구요 가슴 성형에 대해서 알아봐도 큰 수술이고 비용도 많이 들어서 포기만 하고..
이번에도 프릴 없는 수영복 사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놀려대서 와이어에 가슴 커버 되는 수영복 찾으려고 들어왔다가 이 이벤트 보게 되었어요
저는 제가 심하게 작다고 생각 안했는데 A컵을 입어도 조금씩 남는 속옷..
그리고 친구들이 저보고 암벽이라고. 돌이라고..ㅠㅠㅠ 암벽타기 클럽에
가입하자고 해서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제 가슴을 말하는거였어요^^..
제 친구들은 다 B~C컵 정도라 매일 무시 당하고 살아요 살까지 빠졌을 땐
더 보기 싫었는데 지금은 그나마 살 찐걸로 자기위로, 자기최면 걸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친구들한테도 진심으로 정색해봐도 결국 돌아오는건
암벽을 인정하는 나의 무너져가는 자존심 뿐..
살려주세요..
2012-08-09 18:12:31
 
 오다예 안녕하세요 가슴수술이절실한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단한번 당당하게 옷입어본적이 없고 아무리 뽕을 넣는다 해도

원래 없던 가슴이 올라오면 얼마나 올라오겠어요 ㅜ.ㅜ

그 흔한 v골 한번 만들어보지 못한 가슴이라

꼭 수술이 필요해요 이벤트중에 들어온것도 나를 위한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인연이 됬으니 그순간에 제가 들어온거라고 생각해요!

꼭 제가 그 주인공이 됬으면 좋겠네요 ㅜㅜ
2012-08-10 17:17:06
 
 조하경 안녕하세요! 이벤트응모를 위해 처음으로 비키니 사진을 찍어본 22살 대학생입니다. 작은 가슴사이즈 때문에 한번도 인터넷으로 비키니를 구매해 본 적이 없는데요,, 마린5비키니가 너무 이뻐서 몇일을 들락날락거리고 고민하고 이것저것 질문하고 나서야 겨우 구매할 수 있었네요ㅜ 가슴이 작아서 이쁜 비키니도 맘대로 사지도 못하고 워터파크가서도 저보다 작은 사람이 없는거 같아서 샤워할 때 누가 볼새라 후다닥 씻고 수건으로 가리고 나오게 되요.. 168/49 이지만 저보다 키도작도 마른 친구보다도 가슴이 더 작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 매일 샤워하며 거울 볼때, 화장실에서 손씻으려고 고개숙일 때 마다 보이는 제가슴에 정말 속상하네요...
다른 친구들은 성형하고 싶은 곳 하면 눈 코 등등을 말하지만 전 오직 가슴뿐에요 그런데 다른 수술에 비해 비용도 너무 비싸서 대학생인 신분으로서는 과외비와 용돈을 모아도 쉽게 할 수가 없네요 이왕 수술할거면 빨리해서 더 일찍 이쁘게 여자답게 살면좋잖아요!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서 예쁜 비키니도 사고싶고 워터파크에서 구명조끼없이 당당히 걷고싶고
2012-08-15 00:57:42
 
 조하경 예쁘고 섹시한옷입고 남자친구한테 당당히 보여주고 싶어요! 마린5고객모델로 촬영도 꼭 하고싶습니다!!
허밍플라워비키니에 포토후기 올렸습니다! 보시고 꼭뽑아주세요!!
(ID: hakyoug1121)
2012-08-15 01:00:25
 
 김미연 비키니 구매하러왔다가...너무 하고싶어 몇자적어요..
3살 아기가있는 아기엄마예요..
아기낳고 모유수유 20개월을 했더니...가슴이 축쳐지고..
뽕브라없인 생활을 못합니다...
수술 많이 하고싶은데, 비용부담이너무 커서....
이란 기회가 있으미 생각만해도 좋네요..
당첨이 되든안되든 이런말 할수있어 좋아요..
번창하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수고하세요!
2012-08-16 12:21:25
 
 김수현 안녕하세요~부끄럽지만 가슴이너무작아서 고민입니다..
어릴때 발레전공을 했었는데 발을다쳐서 못하게되었는데 그때부터 가슴이 자라질
안습니다.
특히나 여름에는 너무 고민입니다.
비키니에 왕뽕을 아무리넣어도 커버도 안되고 숨기고 움츠려드네요
가슴때문에 남자친구와 헤어진적도 두번있구요
키는168/51구요
너무컴플렉스가 심해서 고민이네요ㅠㅠ
대중목욕탕은 물론 너무 창피해서 공공장소는 절대 안갑니다.
마린5에서 작년에 왕뽕비키니를 샀는데 그위에 티하나걸치고
절대 안벗었어요ㅠㅠ당당히 벗고 다니고 싶습니다!!
꼭뽑아주세요~~ㅠㅠ!!!사진올릴곳이없어서 후기에 올렸어요~~
부탁드립니다^^
2012-08-20 00:37:04
 
 김수현 사진은 매력체스에 김수현으로 올렸어요^^
꼭뽑여서 마린5피팅모델도 하면 정말 영광이겠죠~~~~~
꼭!부탁드립니다^^!!
2012-08-20 00:58:33
 
 최*나 가슴수술을 했는데.
재수술을 해야해서 글을 남깁니다.
수술하고도 비키니를 마음껏 못입는 이 마음 아시나요..?
ㅠㅠㅠㅠ
2012-08-20 15:43:03
 
 서유나 안녕하세요ㅎㅎ우선 제가 가슴에 콤플렉스가 잇어서 비밀번호 걸어놓앗어요..수영복구경하려고 들왓는데 우연히이벤트를 #어요ㅎ제가 원래 이벤트응모는 자신이없어서 사연신청 안하는데 가슴하고관련된 이벤트더라구요..그래서 용기내서 사연신청할께요..제가 가슴이 가운데로 이쁘게 모아진게아니라 바깥으로 살짝 벌어져잇어요...그래서 그런지 무슨옷을입어도 가슴골부분이 넓어서 옷핏이안살아요...티를입거나 블라우스를 입으면 가슴이 벌어져잇어서 옷이 좀 작고...그래서 옷을 큰옷을 입어서 가슴은 되도록 안보이게합니다.. 속옷도 모아주는 보정속옷이 잇다고해서 샀는데 효과없었고요..마사지도해주고 크림도 발라#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만약 제가 추첨에서 뽑힌다면 다른큰것은 바라지 않을께요..단지 저는 가슴이 평범하게 옷을입어도 이쁜 가슴을 가지고싶어요..부탁드립니다.. 2015-06-14 13: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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